탈무드
토론으로 배우는 지혜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책. 질문으로 생각을 키운 2,000년의 방식.
탈무드 · 그리스 신화 · 손자병법 · 오디세이아 · 서유기 · 셰익스피어 · 천일야화 · 삼국유사 · 군주론 · 모비 딕 · 난중일기 · 논어 · 오만과 편견 · 셜록 홈즈. 읽고, 토론하고, 요약하고, 풀어 보는 6단계 학습.
이런 분께 추천해요
가족 토론 카드로 저녁 식탁에서 고전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하루 15분, '어른의 시선'으로 다시 읽는 고전.
하브루타 질문과 실전 퀴즈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연습.
Series
정답 대신 질문을 남긴 책들.
토론으로 배우는 지혜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책. 질문으로 생각을 키운 2,000년의 방식.
스승은 매번 다르게 답했다
2500년 동안 가장 많이 읽힌 문답. 같은 질문에 스승은 매번 다른 답을 주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전략
2,500년 전의 병법서가 오늘의 협상 테이블에서 더 잘 통하는 이유.
있는 그대로의 권력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사는지를 적었다. 500년간 가장 위험한 책으로 불렸다.
신과 영웅, 바다와 사막을 건너는 긴 여정.
신화로 읽는 인간
신들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전부 사람의 이야기다.
집으로 돌아가는 10년
별을 보고 항해한 오디세우스, 전쟁을 이긴 사람이 집에 닿기까지, 다시 십 년.
혼자서는 못 가는 길
돌에서 난 원숭이가 하늘을 뒤집고, 넷이 함께 서쪽으로 십사 년.
이야기가 하는 일
살아남기 위해 이야기를 멈추지 않은 여자. 천 하고도 하룻밤.
흰 고래를 쫓은 사람
한 마리를 쫓다가 배 전체를 건 사람. 바다에서 가장 긴 추격.
사랑과 오해, 의심과 추론. 사람이 사람을 읽는 이야기.
이 땅에서 쓰인 설화와 일기.
Lab
폰을 밤하늘로 들면 그 방향의 별자리가 나타나고, 별자리를 누르면 그리스 신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패스 구독자는 카메라 AR로 실제 하늘에 겹쳐 볼 수 있어요.
다시 쓴 원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초등 고학년도, 어른도 같은 글로.
하브루타 질문과 인터랙티브 랩으로 한 번 더 파고듭니다.
핵심을 한 문단으로. '어른의 시선'과 '밥상머리 질문'까지.
낯선 말을 붙잡아 두는 낱말 정리.
기본·심화 문제로 내 것이 됐는지 확인합니다.
남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것. 슬라이드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