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토론하고, 요약하고, 풀어 보는 6단계 학습.
정답을 알려주지 않는 책. 질문으로 생각을 키운 2,000년의 방식.
신들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전부 사람의 이야기다.
2,500년 전의 병법서가 오늘의 협상 테이블에서 더 잘 통하는 이유.
싸우지 않고 이기는 법
물처럼 형(形)이 없다
지피지기
2차 시리즈로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