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년 전의 병법서가, 오늘의 협상 테이블에서
더 잘 통하는 이유
不戰而屈人之兵
善之善者也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가장 뛰어난 승리다.
— 손자병법 모공(謀攻)편, 직접 번역
시계(始計) — 兵者國之大事. 첫 챕터부터 막히면 시작할 수 없기에, 가장 쉽게 열어 둔 문입니다.
모공(謀攻) — 가장 유명한 문장, 가장 널리 검색되는 편. 손자병법을 한 편으로 소개한다면 이 편입니다.
허실(虛實) — 兵形象水. 이 한 편만 읽어도 완결되는, 검색량 높은 편입니다.
致人而不致於人
남이 나에게 오게 하되,
내가 남에게 끌려가지 않는다.
회의를 먼저 소집한다
평가 기준을 먼저 제안하고,
협상의 자리와 시간을 내가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