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야화

항아리 속의 올리브

바그다드 7, 알리 코자의 재판

읽는 시간 8분 · 유료 챕터

Read in English ↗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원문 읽기

바그다드에 알리 코자라는 상인이 있었다. 먼 길을 떠나기로 하면서 그는 가진 금화를 어떻게 둘지 고민한다. 집을 오래 비워야 하는 길이었다.

그는 큰 항아리 하나에 금화를 넣고 그 위를 올리브로 덮었다. 그러고는 이웃 상인에게 그 항아리를 맡긴다. 올리브가 든 항아리 하나만 두고 가겠다고 말했다.

맡은 사람은 걱정 말라고 했다. 자기 창고에 두고 손대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알리 코자는 그 말을 믿고 길을 떠났다.

🔒 구독하면 이 단계를 완료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