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

여럿을 한 사람처럼 움직인다

구지(九地) 3 — 휴수약사일인

읽는 시간 6분 · 유료 챕터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원문 읽기

앞 편에서 손자는 사지(死地)에 몰린 병사가 오히려 힘을 낸다고 했다. 이번 편은 그 힘을 어떻게 온 군대의 힘으로 만드는가를 묻는다.

손자는 용병을 잘하는 자를 이렇게 그렸다. 온 군대를 마치 손을 잡은 한 사람처럼 움직이게 만든다.

故善用兵者,攜手若使一人,不得已也。 그러므로 용병을 잘하는 자는 온 군대를 손잡고 한 사람 부리듯 하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게 만들기 때문이다. — 손자병법 구지(九地)편, 직접 번역

🔒 구독하면 이 단계를 완료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