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쟁(軍爭)편은 자리를 다투는 이야기에서, 이제 마음을 다투는 이야기로 넘어간다. 손자는 군대의 기세도, 장수의 마음도 빼앗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싸움은 무기와 무기의 부딪힘이기 전에, 기세와 기세의 부딪힘이다.
三軍可奪氣,將軍可奪心 삼군(전체 군대)은 그 기세를 빼앗을 수 있고, 장수는 그 마음을 빼앗을 수 있다. — 손자병법 군쟁(軍爭)편, 직접 번역
군쟁(軍爭) 2 — 탈기탈심(奪氣奪心)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군쟁(軍爭)편은 자리를 다투는 이야기에서, 이제 마음을 다투는 이야기로 넘어간다. 손자는 군대의 기세도, 장수의 마음도 빼앗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싸움은 무기와 무기의 부딪힘이기 전에, 기세와 기세의 부딪힘이다.
三軍可奪氣,將軍可奪心 삼군(전체 군대)은 그 기세를 빼앗을 수 있고, 장수는 그 마음을 빼앗을 수 있다. — 손자병법 군쟁(軍爭)편, 직접 번역
🔒 구독하면 이 단계의 학습 자료가 열립니다.
🔒 구독하면 이 단계의 학습 자료가 열립니다.
🔒 구독하면 이 단계의 학습 자료가 열립니다.
🔒 구독하면 이 단계의 학습 자료가 열립니다.
🔒 구독하면 이 단계의 학습 자료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