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겨울을 여름으로

왕관 11, 리처드의 독백

읽는 시간 8분 · 유료 챕터

Read in English ↗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원문 읽기

싸움이 끝났다. 요크 집안의 에드워드가 왕이 되어 런던에 앉아 있다. 사람들은 갑옷을 벗고 춤을 추러 다닌다.

그 사이에 한 사람이 무대 앞으로 걸어 나온다. 왕의 막냇동생 리처드였다. 그는 우리를 똑바로 보고 말을 시작한다.

첫마디가 이 극에서 가장 유명한 말이 된다. 우리 집안의 겨울이 요크의 태양 덕에 눈부신 여름이 되었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는 그 여름 이야기를 오래 하지 않는다.

🔒 구독하면 이 단계를 완료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