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4대 비극

물 위의 화관

의심 5, 오필리아와 폴로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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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니우스가 휘장 뒤에서 죽은 다음 날이다. 장례는 예식도 조문도 없이 서둘러 치러진다. 왕은 소란을 막으려고 그랬다고 말한다.

같은 날 햄릿은 배에 오른다. 왕이 그를 잉글랜드로 보내기로 했기 때문이다. 로젠크란츠와 길든스턴이 함께 따라간다.

성에 남은 사람 중 하나가 오필리아인데, 아버지가 죽었고 그 사람을 죽인 이는 그녀가 사랑하던 사람이다. 아무도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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