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앞바다에 그리스 배들이 늘어서 있었는데, 황금 사과에서 시작된 전쟁(38편)이었다. 어느새 열째 해에 접어들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진영에 쏟아지는 것은 화살이었고, 트로이군의 화살이 아니었다. 아폴론의 화살, 곧 전염병이었다.
병사들이 쓰러지고 장작더미가 밤새 타올라, 아흐레 동안 진영은 초상집이었다. 열째 날, 아킬레우스가 회의를 소집했다.
일리아스 1, 아킬레우스와 아가멤논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트로이 앞바다에 그리스 배들이 늘어서 있었는데, 황금 사과에서 시작된 전쟁(38편)이었다. 어느새 열째 해에 접어들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 진영에 쏟아지는 것은 화살이었고, 트로이군의 화살이 아니었다. 아폴론의 화살, 곧 전염병이었다.
병사들이 쓰러지고 장작더미가 밤새 타올라, 아흐레 동안 진영은 초상집이었다. 열째 날, 아킬레우스가 회의를 소집했다.
🔒 이 단계에는 하브루타 토론 1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인사이트 요약과 어른의 시선·밥상머리 질문이 잠겨 있습니다.
🔒 용어 4개 정리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기본 퀴즈 3문항 + 심화 2문항이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풀 수 있습니다.
🔒 토론 슬라이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