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국기는 삼국유사에 실린 조목 가운데 가장 길다.
후한 광무제 건무 십팔년, 서기 사십이년의 일이라고 기록은 못 박아 적지만, 그때 낙동강 아래쪽에는 나라 이름도 임금이라는 말도 아직 없었다.
아도간과 여도간을 비롯한 아홉 사람이 칠만 남짓한 사람을 마을별로 나누어 다스릴 뿐이었다.
나라 7, 김수로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가락국기는 삼국유사에 실린 조목 가운데 가장 길다.
후한 광무제 건무 십팔년, 서기 사십이년의 일이라고 기록은 못 박아 적지만, 그때 낙동강 아래쪽에는 나라 이름도 임금이라는 말도 아직 없었다.
아도간과 여도간을 비롯한 아홉 사람이 칠만 남짓한 사람을 마을별로 나누어 다스릴 뿐이었다.
🔒 이 단계에는 하브루타 토론 1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인사이트 요약과 어른의 시선·밥상머리 질문이 잠겨 있습니다.
🔒 용어 4개 정리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기본 퀴즈 3문항 + 심화 2문항이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풀 수 있습니다.
🔒 토론 슬라이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