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이 섬은 내 것이었다

용서 5, 캘리번과 에어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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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섬에는 프로스페로가 오기 전부터 사람이 있었다. 캘리번이다. 그의 어머니는 이 섬에 버려진 마녀였고 그는 여기서 태어났다.

처음에 세 사람은 함께 지냈다. 캘리번은 샘이 어디 있는지, 어떤 열매를 먹을 수 있는지 알려 주었다. 프로스페로와 미란다는 그에게 말을 가르쳤다.

지금 그는 나무를 나른다. 등에 짐을 지고 욕을 하며 걷는다. 한집에서 지내던 사이가 주인과 종으로 갈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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