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

삼도수군통제사가 되다

2부 통제사와 기다림 2, 세 수영을 하나로 묶다

읽는 시간 9분 · 유료 챕터

Read in English ↗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원문 읽기

부산포에서의 승리 뒤로 큰 충돌 없는 날들이 이어진다. 명나라와 왜군 사이에 강화를 논하는 자리가 열렸기 때문이다.

왜군은 남해안 곳곳에 성을 쌓고 그 안에 머문다. 바다에서는 눈에 띄는 움직임이 줄어든다.

🔒 구독하면 이 단계를 완료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