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

마지막 한 번

도착 10, 여든한 번째 난

읽는 시간 7분 · 유료 챕터

Read in English ↗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원문 읽기

관음이 장부를 펴 놓고 세었다. 지나온 난이 적혀 있었으니 여든 번이었다.

채워야 할 수는 여든한 번인데 한 번이 모자라, 경을 지고 동쪽으로 가는 넷의 뒤로 사람을 보냈다.

마지막 난은 산에서 오지 않고 강에서 왔다. 그리고 요괴가 아니었다.

🔒 구독하면 이 단계를 완료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