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기

불을 뿜는 아이

시험 6, 호산의 홍해아

읽는 시간 7분 · 유료 챕터

Read in English ↗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원문 읽기

호산 길은 나무가 빽빽해 정오인데도 어두웠다. 어디선가 아이 우는 소리가 났다.

소리를 따라가니 나무 하나가 있었는데, 일곱 살쯤 된 아이가 거꾸로 묶여 매달려 있었고 발목에 밧줄이 감겨 있었다.

삼장이 말에서 내리자 오공이 그 앞을 막아섰다. “사부님, 저것은 아이가 아닙니다.”

🔒 구독하면 이 단계를 완료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