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무겁게 지고 멀리 간다

제자 8, 증자

읽는 시간 11분 · 유료 챕터

Read in English ↗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원문 읽기

스승은 제자들을 한 줄씩 평한 자리에서 그를 둔하다고 했다. 석 자짜리 평이었다.

그런데 『논어』 스무 편 가운데 한 편에는 스승의 말이 아니라 그의 말이 넉 장 이어서 놓여 있다.

거기서 그는 선비가 넓고 굳세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한 뒤, 그 이유를 다섯 자로 댄다. 짐이 무겁고 길이 멀다는 것이었다.

🔒 구독하면 이 단계를 완료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