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다는 말과 쉽다는 말은 다르다. 걸어서 십 분이면 닿는 곳에 몇 년째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논어』에서 어짊을 두고 한 말 가운데 가장 낙관적으로 들리는 문장이 있다. 바라기만 하면 곧 이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같은 책에서 공자는 제자 누구에게도 그 이름을 붙여 주지 않는다.
어짊 2, 인원호재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가깝다는 말과 쉽다는 말은 다르다. 걸어서 십 분이면 닿는 곳에 몇 년째 가지 않는 사람이 있다.
『논어』에서 어짊을 두고 한 말 가운데 가장 낙관적으로 들리는 문장이 있다. 바라기만 하면 곧 이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같은 책에서 공자는 제자 누구에게도 그 이름을 붙여 주지 않는다.
🔒 이 단계에는 하브루타 토론 1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인사이트 요약과 어른의 시선이 잠겨 있습니다.
🔒 용어 4개 정리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기본 퀴즈 3문항 + 심화 2문항이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풀 수 있습니다.
🔒 토론 슬라이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