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하늘이 내게 덕을 주셨다

길 2, 광과 송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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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하는 동안 목숨이 걸린 자리가 두 번 있었다. 한 번은 광이라는 곳이었고, 한 번은 송나라였다.

『논어』는 그 자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적지 않는다. 대신 그가 한 말만 남겼다.

두 말은 서로 다른 자리에서 나왔는데 끝이 똑같다. 그가 나를 어찌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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