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등장인물
이름이 많고, 몇 편 지나면 같은 사람이 다른 편에 서 있기도 합니다. 원작에서 가장 오래 몸담은 진영으로 묶어 두었으니 궁금한 인물부터 골라 그가 나오는 편으로 건너가세요.
촉 16명
유비를 따라 모인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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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탁현에서 짚신을 팔고 돗자리를 짜던 사람. 한나라 황실의 먼 후손이라고 자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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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하동 해량 사람. 긴 수염에 붉은 얼굴을 하고 청룡언월도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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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
낭야 양도 사람, 자는 공명. 융중에서 밭을 갈며 스스로 와룡 선생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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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탁군에서 술을 팔고 돼지를 잡던 사람. 목소리가 우레 같고 성미가 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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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
상산 진정 사람, 자는 자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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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유비의 아들, 어릴 적 이름은 아두. 감부인이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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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연
의양 사람. 키가 여덟 자에 얼굴이 대추를 겹친 듯 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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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서량의 장수 마등의 맏아들. 흰 도포를 입고 긴 창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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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
양양 사람, 자는 사원. 수경 선생이 아우라 부르며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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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
천수 기현 사람. 병법과 무예를 두루 익혔고 어머니를 지극히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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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부인
유비의 부인. 아들 아두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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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속
마량의 아우. 공명은 그를 당대의 뛰어난 인재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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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부인
유비의 두 부인 가운데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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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유장의 신하이자 장송의 벗. 유장의 편지를 들고 유비를 촉으로 청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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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충
유비의 노장. 늙은 나이에도 앞장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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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후주 유선의 다섯째 아들 북지왕. 일곱 아들 가운데 가장 총명하다
위 16명
조조와 그 뒤를 이은 사람들 곁에 선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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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자는 맹덕. 어려서부터 꾀가 많았고, 낙양 북도위로 있을 때 금령을 어긴 권세가도 가리지 않고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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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
조조 집안의 장수. 번성을 맡아 형주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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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료
안문 마읍 사람, 자는 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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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조조의 맏아들. 아우 조식과 세자 자리를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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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
조조의 모사. 일찍부터 유비를 경계하라고 조조에게 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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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
위의 대신. 꾀가 깊어 공명이 가장 꺼리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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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조조의 장수. 번성에서 조인과 함께 유비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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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영천 사람, 자는 원직. 젊어서 칼을 쓰다 학문으로 돌아섰고 유비에게는 단복이라는 이름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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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조조의 셋째 아들. 재주가 뛰어나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다
나오는 편 -
채양
조조의 장수. 장수들 가운데 홀로 관우를 인정하지 않았다
나오는 편 -
악진
조조의 장수. 장료, 이전과 함께 합비에 있었다
나오는 편 -
양수
태위 양표의 아들. 조조의 승상부에서 주부를 맡았고 말을 잘한다
나오는 편 -
조상
조진의 아들. 위의 대장군으로 사마의와 함께 어린 황제를 돕는다
나오는 편 -
등애
위의 장수. 어려서 송아지를 기르던 집안에서 났다
나오는 편 -
종회
위의 장수. 대군을 이끌고 검각에서 강유와 맞선다
나오는 편 -
사마염
사마소의 맏아들. 아버지의 뒤를 이어 진왕이 된다
나오는 편
오 12명
강동의 손씨 집안과 그들을 받친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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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권
손견의 둘째 아들, 자는 중모. 형 손책에게서 강동을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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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여강 사람, 자는 공근. 손책과 동갑으로 어릴 적부터 형제처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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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강동의 문관. 손책이 안의 일은 그에게 물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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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책
손견의 맏아들, 자는 백부. 강동 사람들이 손랑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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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
손권의 신하, 자는 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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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견
장사 태수, 자는 문대. 강동에 뿌리를 둔 장수로 붉은 두건을 쓰고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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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개
손견을 따르는 장수. 쇠채찍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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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몽
손권의 장수. 감녕과 나란히 앞장서는 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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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녕
손권의 장수. 주유 밑에서 선봉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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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손
손권의 젊은 신하. 생각이 깊지만 아직 이름이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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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사자
동래 황현 사람, 자는 자의. 활을 잘 쏘고 늙은 어머니를 지극히 모신다
나오는 편 -
손부인
손권의 누이. 어려서부터 무예 보기를 좋아해 시녀들에게 칼을 차게 했다
한 조정과 군웅 21명
세 나라 어느 쪽에도 오래 몸담지 않은, 무너지는 한나라 안팎의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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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포
방천화극을 들고 다니는 장수. 형주자사 정원의 양아들로 처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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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
사대에 걸쳐 삼공을 낸 원씨 집안의 사람. 동탁에게 맞서 발해에서 군사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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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탁
서량의 대군을 거느린 장수. 한나라 말의 혼란을 틈타 낙양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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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표
형주자사, 자는 경승. 한실의 종친으로, 젊어서 이름난 선비 일곱과 벗이 되어 강하팔준의 하나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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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술
원소의 아우이자 남양 태수. 제후 연합에서 군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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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찬
북평 태수. 유비와 어릴 적 같은 스승 밑에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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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모
유표의 처남이자 형주의 장수. 형주의 수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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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장
자는 계옥. 한나라 종실로 익주를 다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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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제
한나라의 황제. 동탁이 세웠고, 이제는 조조가 허도에 모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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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승
거기장군. 황제의 귀비 동씨의 오라비라 국구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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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서량의 장수, 자는 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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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궁
중모현의 현령. 자는 공대이고 늙은 어머니와 처자를 동군에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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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휘
영천 사람, 자는 덕조. 사람들이 수경 선생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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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윤
한나라 조정의 사도. 칠성보도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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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
사도 왕윤의 집에서 자란 가기. 왕윤은 그를 친딸처럼 대했다
나오는 편 -
서서의 어머니
서서의 늙은 어머니. 남편을 일찍 여의었고 작은아들 서강도 먼저 떠나보냈다
나오는 편 -
장송
익주 목 유장의 별가. 키가 작고 생김새가 볼품없지만 한 번 본 글을 잊지 않는다
나오는 편 -
화타
패국 초군 사람으로, 이름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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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획
남만의 왕. 대대로 남쪽 땅에 살아온 집안의 우두머리다
나오는 편 -
도겸
서주를 다스리는 서주목, 자는 공조. 두 아들 상과 응을 두었다
나오는 편 -
허유
남양 사람, 자는 자원. 젊어서 조조의 벗이었고 원소의 모사로 있었다
나오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