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어머니가 무릎을 꿇다

야망 5, 로마의 성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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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을 나선 사람은 어디로 갔을까. 로마 사람들은 그가 곧 잊힐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가 간 곳은 볼스키 사람들의 도시 안티움이었다.

그는 얼굴을 가리고 걸어 들어간다. 아우피디우스라는 사람의 집을 찾아간다. 전 편에서 그와 여러 번 칼을 겨눈 적장이었다.

하인들이 그를 쫓아내려고 한다. 그때 그가 두건을 벗고 이름을 말한다. 아우피디우스는 그를 보고 껴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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