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척의 배가 아울리스 항구에 모였고, 그리스 전역에서 온 왕들이 갑판에 올랐다. 바다 건너 트로이로 갈 참이었다.
그런데 바람이 불지 않은 채 날이 가고 달이 갔다. 돛은 늘어진 채 꼼짝하지 않았다.
묶인 진영에 병이 돌고 다툼이 붙었고, 군사들은 집으로 돌아가자고 웅성거렸다. 그제야 예언자 칼카스가 불려 나왔다.
일리아스 5, 아울리스의 이피게네이아
학습 진도 0/100% · 유료 챕터입니다. 구독하면 진도가 기록됩니다.
천 척의 배가 아울리스 항구에 모였고, 그리스 전역에서 온 왕들이 갑판에 올랐다. 바다 건너 트로이로 갈 참이었다.
그런데 바람이 불지 않은 채 날이 가고 달이 갔다. 돛은 늘어진 채 꼼짝하지 않았다.
묶인 진영에 병이 돌고 다툼이 붙었고, 군사들은 집으로 돌아가자고 웅성거렸다. 그제야 예언자 칼카스가 불려 나왔다.
🔒 이 단계에는 하브루타 토론 1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인사이트 요약과 어른의 시선·밥상머리 질문이 잠겨 있습니다.
🔒 용어 5개 정리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
🔒 기본 퀴즈 3문항 + 심화 2문항이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풀 수 있습니다.
🔒 토론 슬라이드가 잠겨 있습니다. 구독하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