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바람과 풀

다스림 4, 계강자 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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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라의 실권자가 스승에게 정치를 물었다. 답은 넉 자였다. 정치란 바로잡는 것이다.

같은 사람이 다시 물었다. 도둑이 걱정입니다. 돌아온 답은 그대가 바라지 않으면 상을 주어도 훔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세 번째로 그는 무도한 자를 죽여 바른 데로 나아가면 어떻겠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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